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11번째 감사(2022.06.26)
작성자 : 예일교회 작성일시 : 2022-06-25

1. 2022년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기도제목은 펜데믹 종료로 인한 상의 회복이

습니다.  펜데믹이 여전히 진행 중에 있지만 우리의 우려보다 더 속히 일상이 회복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닫혀있던 교회의 문이 열리고, 멈춰있던 예배가 속회되고움추려 있던 주중의 

앙생활과 성도들의 교제와 경건생활이 다시 회복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여러 번의 변이를 거듭하는 코로나 변종 상황 중에서도 성도들의 가정을 지키시고 

보호하셔서 코로나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성도들이 없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어려운 경제상황 중에도 성도님들의 가정과 일터를 지키시고 보호하셔서 영혼구원

과 세계선교,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인색하지 않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70일 특별새벽기도를 통해서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많아지

게 하셔서 감사하고, 11명의 피택자들을 세워주셔서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새 일꾼들로 훈련받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서해원형제를 향한 의료진의 부정적인 예견과 판단을 무시하기라도 하듯이 어려운 

중에도 뇌종양의 위험을 극복하고 가족과 함께 재활에 힘쓰며 예일의 가족으로 여전히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7. 교회들마다 힘들고 어렵다는 이야기들이 많은 이때에 예일교회에는 평안을 주시고

재정에 어려움이 없게 하시고무엇보다도 새가족들이 방문하고 등록하여 예일의 영적 

가족이 되는 회복의 역사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38년의 목회를 정리하며 은혜로운 원로목사 추대와 함께 신앙과 신학, 사역과 가정 

모든 부분에서 준비가 된 김억수 목사님을 후임목사님으로 청빙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부족하고 연약한 것 투성이인 담임목사지만 성숙한 신앙과 인격으로 품어주고 참아

주고, 존중해주고 순종해주는 너무나 좋은 성도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0. 다른 것 보다도 죄인중의 괴수와 같은 자를 구원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

시고, 사명자로 택하여 주셔서 평생 다른 길로 곁눈질 하지 않고 온전히 주를 섬길 수 있

는 영광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1. 11번째부터는 성도님들의 감사로 채워보시면 어떠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