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공동의회가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2022.05.22)
작성자 : 예일교회 작성일시 : 2022-05-21

1984년부터 시작된 예일교회 사역이 올해로 38년을 맞이했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라반을 봉사였기에 7년이 수일같이 느껴졌다고 하는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38년이 수일처럼 지난간 듯 합니다. (29:20)

 

이제 다음주 529(주일)에는 1대 담임목사의 원로목사 추대건과 김억수목사 2대 담

임목사 청빙의 건으로 공동의회를 갖게 됩니다. 로비 게시판에 게시된 김억수 목사님의 

소개서를 확인하셨을 줄로 압니다. (아직 보지 못한 성도님들은 꼭 확인해 보십시오.) 

참으로 잘 준비된 목사이십니다. 학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목회사역과 선교사역에도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열매로 검증이 된 목회자이십니다.

 

이를 위해 다음주일에는 공동의회로 온 교회가 모여서 예일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온 교회가 물으려 합니다.

 

이를 위해서 3가지를 부탁드립니다.

첫째, 14세 이상 세례교인(입교인)은 모두가 참석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S.F.C 운동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거룩한 권리와 의무를 행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

길 바랍니다. 특별히 2대 담임목사님은 지금의 교육부서와 청년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함께 섬길 목사님이시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하도록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어떤 결과든 아멘으로 순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동의회를 위해서 우리는 지난 한달 여 시간동안 새벽마다, 모임마다, 매예배때마다 함

께 기도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하고, 무엇보다

도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 예수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결과는

아버지께 맡기고 어떤 결과든지 아멘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길 부탁드립니다.

 

셋째, 공동의회가 축제가 되길 바랍니다. 

너무 심각하고 무겁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이 온 교회 가운데 온전히 드러나는 축복의 시간이 

되도록 기대감을 가지고, 서로 축복하고 감사하는 그런 시간이 되길 함께 마음을 보아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