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행복의 길’ 신앙강좌를 소개합니다. (2020.08.09)
작성자 : 예일교회 작성일시 : 2020-08-15

코로나19로 인해서 지난 상반기는 정신없이 지나간 듯합니다예년과는 전혀 다른 일상과 신앙 환경 속에서도 예일의 성도님들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굳건하게 믿음의 도와 신앙의 도를 잘 걸어오셨다 싶습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예일 가족들을 위한 신앙강좌를 준비했습니다행복의 길은 오명교 목사님께서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목회현장에서 임상 검증을 반복하면서 개인과 공동체의 치유, 특별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서적 질병 속에 있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하나 둘씩 풀어지고 회복되는 계기를 맛보게 했던 프로그램입니다. 사역적 부분에서도 관계 맺기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 밭을 먼저 좋은 밭으로 만든 후에 복음제시를 하면서 영혼구원의 열매도 맛볼 수 있는 길을 안내하기도 합니다.

 

강의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통을 위한 대화 / 열등감 / 우울증 / 수치심 / 성인아이 / 완벽주의 / 과거의 상처 / 용서하기 / 축복과 훈련 / 행복한 가정 가꾸기 등 우리의 내면을 보게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시는 것은 상대방(VIP)의 마음에 관심을 갖고 그를 섬기려 하는 도중에 도리어 내 마음(신자)이 먼저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것을 체험했다는 간증이 반복적입니다. 부부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그 이유를 알게 되고, 부모와 어려움을 갖고 있던 청년들이 관계의 변화를 맛보는 소식도 있습니다. 아마 이번 신앙강좌를 통해서 예일가족들에게도 비슷한 고백들이

많이 나오게 될 줄로 기대가 됩니다.

 

830(주일)~92(). 4일간 주일은 오후2. 주중저녁은 730분에 시작합니다. 남전도회연합주관으로 진행될 행복의길신앙강좌를 기대하심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동참하셔서 유익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