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추수감사절 9행시 (2019.12.15)
작성자 : 작성일시 : 2019-12-17

일교회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편단심 주만 바라보는 우리들

회속에 3세대 예배는 날마다 부흥하고

개의 운동이 불일 듯 일어나며

수하는 농부처럼 영혼을 추수하여

많은 영혼들이 주 앞에 돌아와

사로 제사를 드리며

랑의 공동체가 되어

대순종 절대 충성하는 예일의 성도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안세민 장로 (최우수작)

 

일의 동산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을 만드시고 행하시는 여호와

회의 성전에서 흘러나온 성수로 많은 영혼을 치유하시고

복시키십니다.

수할 곡식은 많은데 아직도

확할 사람(일꾼)이 없다고 걱정하신 예수님

사의 마음으로 우리가 수확에 앞장섭시다.

랑하는 영혼들을 주님 품으로

실한 마음으로 전도하여 수확의 열매를 하나님께 드립시다.

 

-윤기순 권사 (우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