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전체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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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초에 ‘2019 예일교회 대학청년부 리더십 비전트립’을 교회적으로 ...
2019-08-05
20
나는 이스라엘의 사해에 있는 맛사다를 서너차례 다녀왔다. 불과 몇 년 전...
2019-07-07
19
누군가 이 시대의 특징을 「피상성」이라 하였다. 사전적 의미로써 이 단어...
2019-06-19
18
오늘은 본교회 중,고 학생신앙운동(S.F.C.)에서 친구를 초청하여 예배...
2019-06-10
17
교단통합의 선물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40년 분열역사를 마감하고 ...
2019-06-02
16
1. 기도의 최우선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
2019-06-02
15
천환 목사님, 윤현심 사모님. 안녕하세요? OOO목장 OOO입니다. 귀...
2019-06-02
14
가정의 달 5월을 시작으로 (민6:24-26절을)매일 하루에한번 씩 가정...
2019-05-12
13
우리의 가정을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가정을 세우시...
2019-05-12
12
예일교회 35주년의 역사를 이끌어 오신 에벤에셀의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9-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