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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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부터 시작된 예일교회 사역이 올해로 38년을 맞이했습니다.&nb...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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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스승날이기도 하면서 2022년 상반기 VIP초청주일을 위한 ...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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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의 형제 자매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저는 ...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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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참으로 행사도 많고 별명도 많은 달입니다. 계절의 여왕,...
2022-04-30
163
정부의 거리두기해제로 인해서 지난 주일부터 집회제한이 해제되었고, 내일부...
2022-04-23
162
70일간의 특별한 기도회가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또한 38주년 창립...
20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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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교회 38년은 주님의 동행이었습니다. 이제 모세의 40년 광야시대를 ...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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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시작되는 특별새벽기도회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우리교회에 매우 중...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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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인천 땅에 개척을 하여 교회를 섬긴지 어느새&nb...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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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능력은 성도들이 같은말, 같은 마음, 같은 뜻을 품을 나옵니다.&...
2022-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