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담임목사 칼럼

전체 : 173
173
코로나로 인해서 그동안 머뭇거렸던 교육기관의 여름행사들이 뜨거운...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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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년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기도제목은 펜데믹 종료로 ...
2022-06-25
171
영혼구원을 위해서 애쓰다 보면 뜻대로 결과가 나오질 않고 속상해서 포기하...
2022-06-19
170
영육이 치유되는 VIP초청주일이 2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
2022-06-11
169
지난주 공동의회를 통해서 우리교회는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새로운...
2022-06-09
168
오늘 공동의회를 앞두고 우리는 지난 수개월 동안 예배와 모임때마다 기도하...
2022-05-27
167
1984년부터 시작된 예일교회 사역이 올해로 38년을 맞이했습니다.&nb...
2022-05-21
166
1. 오늘은 스승날이기도 하면서 2022년 상반기 VIP초청주일을 위한 ...
2022-05-14
165
예일의 형제 자매들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저는 ...
2022-05-07
164
5월은 참으로 행사도 많고 별명도 많은 달입니다. 계절의 여왕,...
2022-04-30